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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
글쓴이
케이시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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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이시

첫 소설로 『네 번의 노크』(영상화 계약)를 출간한 이후, 최근작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에 이르기까지 매년 한 편 이상의 에세이와 장편소설을 선보이고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의 스펙트럼은 따뜻한 산문집에서 힐링 로맨스,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강렬하다.

나오는 작품마다 신선한 소재와 매력적인 필력으로 주목받아온 작가의 『총총한 밤, 티타임즈입니다』이다. 이미 제목이 암시하듯 사업에 실패한 남자와 고립된 외로운 삶에서 방황하는 여자의 은근한 사랑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남녀 간의 애정을 넘어, 서로의 꿈을 지켜주고 상처를 안아주는, 평범하지만 총총하게 빛나는 사랑을 완성해낸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K-미스터리의 놀라운 데뷔작!
영화계가 먼저 ‘픽’한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


케이시 작가의 데뷔작 『네 번의 노크』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는 놀라운 소설이다. 공모전이나 평단의 평가 없이, 스스로 제작한 전자책을 온라인 서점에 올려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미스터리 스릴러 관련 인터넷 카페 등에서 회자되던 이 소설은 새로운 스토리에 목말라 있던 영화제작자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영화화 계약을 했고, 뒤이어 단행본 출간 계약까지 따내면서 오직 이야기의 재미와 작가의 필력만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여성 전용 원룸에서 한 남자가 죽고, 같은 층에 사는 여섯 명의 여자들이 모두 용의선상에 오르며 시작되는 이 소설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독자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속도감 있는 문체, 전형적이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이 소설은, K-미스터리의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등장을 알리는 강렬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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