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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제는 글이 되었다
글쓴이
김금진 외 4명
출판사
부크럼
출판일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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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금진

(현) 이투스 강사
(현) 논술고사 연구회 강사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가르치는 사람. 국어, 향수, 아로마.
배우는 사람. 청소년학, 패션학, 마케팅학, 심리학.
쓰는 사람. 글을 쓰고 당신에게 마음을 쓰다.
읽는 사람. 세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마음을 읽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국어’를 좋아해서 ‘국어 강사’로 살며 ‘향수’가 좋아 ‘향수 클래스’를 운영하는 사람이에요. 읽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쓰는 것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단상들을 풀어 나가다 이제 이 책으로 당신과 이어지게 되었어요. 당신이 나를 읽어 준 만큼 당신에게 더 마음을 쏟을게요. 감사합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내가 쓴 글이 누군가의 쓰린 마음을 달랠 수 있다면”

무작정 쓰기 시작했다.
내가 쓴 글을 이해받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
내 삶의 단면을 드러내야 한다는 부담감
타인에게 평가받아야 한다는 두려움

그러나 ‘씀’으로써 내 삶이 더 나아지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졍영욱 작가와 함께 한 30일간의 글쓰기,
일상의 감정과 생각이 문장이 되고 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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