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어린이 그림책에서 가장 유명한 두 하마 조지와 마사의 특별한 ‘관계’ 이야기빙글빙글 도는 회전목마처럼, ‘나’와 ‘너’의 특별한 관계는 멀어졌다가도 다시 제자리로 언제나 웃으며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요.빙글빙글 도는 바퀴처럼, ‘너’와 ‘나의 특별한 관계는 상쾌한 바람 속에 너무 빨라 넘어지지 않게 속도를 맞춰 주지요.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하마 ‘조지와 마사’는 여전히 우정의 바람을 타고 빙글빙글 즐겁게 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