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학·교육학 박사이며 최면 분야의 권위자이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사역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영적·심리적 문제를 상담해 왔으며, 인간의 내면과 잠재의식에 대한 깊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상담과 최면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왔으며, 현재 최면 연구와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학문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무의식의 힘을 알리고 있으며, 저서로 『이상심리와 최면』, 『최면 바이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의식을 열어 심리를 이해하게 하는 훌륭한 도구 최면의 이해와 활용, 그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최면은 무의식의 세계로 들어가 내담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찾아냄은 물론 해결해야 할 문제의 답을 찾아주기도 한다. 과거의 최면은 깊은 단계로까지 유도하여 치료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현대로 오며 경최면으로도 얼마든지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이 밝혀졌다. 따라서 누구나 최면의 원리를 익히면 최면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공시킬 수 있다.
1권 『최면바이블』이 최면의 전반적인 이론을 정리해 놓은 서적이라며 2권 『이상심리와 최면』은 상담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이상심리에 대해 최면자가 어떻게 접근할지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따라서 『최면바이블』을 편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이상심리학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
『이상심리와 최면』은 총론에서 이상심리를 드러내는 내담자를 만났을 때 최면자가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후반부에는 각 이상심리에 대하여 어떻게 최면으로 접근할지 정리해 놓았다. 또한 각 증상별로 적절한 암시문을 예시로 정리하여 최면자가 현장에서 곧바로 암시문을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