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들의 삶과 생각이 담긴 옛 그림을 감상하며 물리를 익히는 똘똘한 감상법!
20점의 옛 그림을 감상하며,
그림 속에 담긴 물리적인 원리를 쉽게 풀어 낸 어린이 교양 도서
풍속화, 인물화, 산수화 등 우리 옛 그림은 좋은 미술 감상 작품으로 손꼽혀요. 그때를 살았던 화가가 그때의 사람들과 풍경을 그렸기 때문에 옛 사람들의 삶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지요. 그런 옛 그림을 보면 옛사람들의 생각과 이야기와 역사 등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이런 미술 작품들을 예술적으로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물리학의 시선으로 들여다보아요. 우리 생활 속에 있는 물리를 옛 그림 속 상황에서 뽑아내어 물리 원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임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옛 그림과 물리적인 원리를 연결시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한층 더 넓혀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의 책장을 펼치면 예술적 감각도 키우고, 과학적인 교양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 읽기 경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