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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무릎 좀 펴고 삽시다
글쓴이
구로사와 히사시 외 3명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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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로사와 히사시

준텐도대학 의학부 정형외과학 특임교수.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도쿄대학 정형외과 조수, 도립다이토병원 정형외과 원장, 미국 하버드대학 브링엄여성병원에서 유학했다. 현재 사회의료법인사단 준고카이 고토병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전문 분야는 관절염, 스포츠 외상, 관절경 수술, 운동 요법이다. 1980년대 후반부터 ‘구로사와식 무릎 체조’를 만들어 환자들에게 권유하고 있다. 운동 요법이 무릎 통증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재발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증명되면서 그가 만든 운동 요법은 현재 무릎 치료의 기준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나도 무릎 걱정 없이 살아보고 싶다!”
평생 병원 갈 일 없는 무릎을 만드는 14가지 체조법
★★★일본 아마존 건강 베스트셀러★★★

“무릎만 덜 아파도 날아다닐 텐데……”,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무릎이 아파 여행도 못 가요”, “등산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는데 이젠 포기했어요”. 많은 이가 무릎 통증 때문에 인생의 즐거움을 절반 이상 포기한 채 살아간다. 병원을 가고 약을 먹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니, 나이 탓이라고 생각하고 체념하며 평범하게 누리던 일상을 하나둘 포기하는 것이다. 하지만 무릎 통증은 결코 나이 들었다는 이유로 짊어져야 할 숙명이 아니다.
일본 건강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인 이 책 『무릎 좀 펴고 삽시다』는 진통제에만 의존하던 무릎 치료의 상식을 뒤엎은 운동 치료 연구의 권위자 구로사와 히사시를 비롯해 저명한 정형외과의 3인의 지식과 경험을 집대성한 책이다. 일시적으로 통증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이 자신의 다리로 평생 걸을 수 있도록 전문의가 의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고안해낸 14가지 체조법을 소개하고 있다. 체조를 시작하기 전에는 이렇게 간단한 동작이 수년간 자신을 괴롭힌 통증을 없앨 리 없다고 의심했던 환자들도 단 3일 만에 변화를 경험하고 꾸준히 체조를 실천해 일상을 되찾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체조법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우며, 1세트당 1분 정도면 끝나는 간단한 동작들이다. 그러나 그 효과는 그동안 병원에 바친 시간과 돈이 아까울 정도로 빠르고 확실할 것이다. 이 책의 체조들을 하나둘 실천하다 보면, 부작용 없이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는 단 하나뿐인 치료가 바로 ‘운동’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더 즐겁고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인생을 아픔 속에서 낭비하지 마라. 통증 없는 개운한 아침, 더 이상 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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