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르센 뤼팽 전집 04
글쓴이
모리스 르블랑 저
출판사
코너스톤
출판일
2015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모리스 르블랑

1864년 11월 11일에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모리스 르블랑은 당대의 작가들, 곧 플로베르, 모파상, 졸라, 공쿠르 형제 등을 사숙했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기암성』, 『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21개의 작품을 썼으며 뤼팽의 인기는 영화와 연극 등에까지 뻗어나갔다. 1905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한 약 60여 편의 작품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아르센 뤼팽’의 기이하고 강렬하며 환상적인 모험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1941년 77세로 사망할 때에 그는 작중 인물 뤼팽과 함께 전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있었다. 이외의 뤼팽 시리즈 『수정마개』, 『뤼팽 대 홈즈』, 『뤼팽의 고백』, 『괴도 루팽 추리 걸작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프랑스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상!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번역, 세련된 편집 그리고 추리 문학계 최초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형사나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 소설은 잊어라! 기존 추리 소설의 뻔한 구도를 과감히 뒤엎고 탄생한 《아르센 뤼팽 전집》이 현대적 번역과 세련된 편집으로 다시 돌아왔다.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끊임없이 경찰의 추적을 받으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뤼팽, 피비린내 가득한 범행 현장에서도 아름다운 여인과의 로맨스를 꽃피우는 뤼팽, 수만 가지 얼굴을 가진 변장술의 대가이자 언제나 유머를 잃지 않는 뤼팽. 당신의 근처 어디에선가, 뤼팽이 남기고 간 특유의 명함을 발견하지는 않았는가?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에서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도둑, 뤼팽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