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다 호주로 유학을 가서 그래픽 디자인과 디지털 미디어를 공부했다. 잊히지 않아야 할 건물과 물건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빈티지의 위안』의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현재보단 조금 느리게 변화했지만 다소 감성적이었던 예전이 그리운 건지 다양한 이유로 레트로 감성은 현재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빈티지가 다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며 옛날 소품들이 현재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들의 메시지를 통해서 우리의 잊힌 과거 기록을 다시 탐색하며 현재를 더 유연하게 살아가는 방안을 고찰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