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굿모닝 미드나이트(오디오북)
글쓴이
릴리 브룩스돌턴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1년 11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릴리 브룩스돌턴

미국 버몬트 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와 매사추세츠-애머스트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2015년 처음으로 출간한 에세이 『내가 사랑한 모터사이클』로 오리건북어워드 최종심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출간한 첫 소설 『굿모닝 미드나이트』는 무명작가의 데뷔작임에도 독특한 소재와 아름답고 쓸쓸한 감성으로 ‘시카고 리뷰 오브 북스’ ‘셀프 어웨어니스’에서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책’에 뽑혔다. “아름다운 문장으로 기억과 상실, 정체성을 탐험하는 보기 드문 아포칼립스 소설”이라는 평을 받은 이 작품은 2019년 배우 겸 감독인 조지 클루니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작가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세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B>“우주의 차가운 망망대해, 혹은 고독이라는 인간의 심연을 <br></br>아름답게 기록한 작품”_콜슨 화이트헤드(퓰리처상 수상작가)<br></br><br></br>‘시카고 리뷰 오브 북스’ ‘셀프 어웨어니스’ 선정 ‘올해의 책’<br></br>[그래비티] 조지 클루니 감독·주연 영화화 결정<br></br></B><br></br>릴리 브룩스돌턴의 데뷔 소설 『굿모닝 미드나이트』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색적인 이력을 갖는 작품이다. 2015년 『내가 사랑한 모터사이클』이라는 에세이 한 권을 출간한 신인 작가 브룩스돌턴은 이듬해 자신의 두 번째 책으로 ‘지구 종말’을 소재로 한 독특한 소설 한 편을 써냈다. 이 작품은 무명작가의 첫 소설임에도 아름다운 문장과 쓸쓸한 감성으로 ‘시카고 리뷰 오브 북스’ ‘셀프 어웨어니스’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혔고, 퓰리처상 수상작가인 콜슨 화이트헤드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br></br><br></br>“아름다운 문장으로 기억과 상실, 정체성을 탐험하는 보기 드문 아포칼립스 소설”(워싱턴포스트), “세계의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마지막 남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감동적인 데뷔작”(북리스트), “북극과 우주라는 장엄한 공허 속에 남겨진 두 사람을 통해 삶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매혹적인 작품”(뉴욕 저널 오브 북스) 등 출간 당시 여러 매체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3년 뒤인 2019년 할리우드의 배우 겸 감독인 조지 클루니가 이 작품을 영화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br><br></br><iframe width="733" height="413" src="https://www.youtube.com/embed/FVR5-gH-vU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