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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땅의 역사 3
글쓴이
박종인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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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인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일간지 최고의 역사 연재작
"박종인의 땅의 역사" 그 세번째 이야기!


30년 차 베테랑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 그가 부지런히 보고, 듣고, 걸었던 이 땅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땅의 역사 3 - 군상(群像): 나라를 뒤흔든 사람들』에서는 기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알게 모르게 왜곡되고 은폐되어온 ‘인물’들의 이야기다. 이를 두고 작가는 ‘군상의 민낯’이라고 하는데, 꽤 오랜 시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인물들의 삶을 다루고 있다.

우리 역사의 무수한 페이지들은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적 배경이 다를 뿐,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방식은 다 똑같다. 누군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빛을 좇고, 누군가는 더 나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둠을 좇는다. 이처럼 동시대를 살면서도 각기 다른 선택과 행동을 했던 수많은 이들을 통해 역사는 다양한 갈래로 나뉘어 발전해 왔다. 그래서 어떤 것이 ‘최선’의 삶인지 또 누구의 삶이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지 꼭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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