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뒤틀린 집
글쓴이
전건우 저
출판사
안전가옥
출판일
2021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이들은 어디 있니?”
귓가에 목소리가 들렸다.
날카롭고 차가운, 그리고 악의에 가득 찬 목소리였다.

공포소설의 대가 전건우 신작, 출간 전 영화화 확정
2021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영화 [뒤틀린 집] 원작


새하얀 외벽과 파란색 지붕이 돋보이는 2층 양옥. 아무렇게나 파헤쳐 붉게 드러난 산등성이와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와는 사뭇 어울리지 않는,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그래서 더 섬뜩하기도 한 집. 이 사악하고도 불길한 기운이 가득한 집에 각자의 욕망과 결핍과 불안으로 괴로워하는 가족이 이사를 오는데…….

호러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공포소설의 대가 전건우 작가가 이번에는 사회파 호러로 돌아왔다. 그가 이번에 주목한 키워드는 한국인이 가장 갈망하는 대상인 집, 그리고 그 집에서 오손도손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어 하는 가족이다. 집과 가족이 한순간에 공포의 대상이 되어 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흥미롭고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디어에 힘입어 이 작품은 출간 전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영화화가 확정되었고, 2021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