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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처럼
글쓴이
헤르만 헤세 원저
출판사
가위바위보
출판일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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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헤세의 삶처럼, 헤세가 그린 소설 속 인물처럼
자신을 찾고 싶다면,
하루 10분, 헤세처럼!


[거장의 문장들]은 세계 문호들의 문학작품 속 명문장을 따라 써보는 라이팅 시리즈이다. 거장들이 남긴 문학작품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시대와 인간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탐구하기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생명력이 이어지고 있다. 훌륭한 문학작품은 훌륭한 철학서 못지않게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그러한 통찰은 거장들의 작품 속에서 단 한 줄의 문장을 통해 독자에게 전해진다. 이것이 바로 거장들이 남긴 문장의 힘이다.

거장의 문장들 시리즈의 첫 책인 『헤세처럼』은 20세기 대표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문학작품 중에서 『페터 카멘친트 Peter Camenzind』(1904), 『수레바퀴 아래서 Unterm Rad』(1906), 『게르트루트 Gertrud』(1910), 『로스할데 Rosshalde』(1914), 『크눌프 Knulp』(1915), 『데미안 Demian - Die Geschichte von Emil Sinclairs Jugend』(1919),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Klingsors Letzter Sommer』(1920), 『싯다르타 Siddhartha』(1922), 『황야의 이리 Der Steppenwolf』(1927),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Narziß und Goldmund』 (1930), 『유리알 유희 Das Glasperlenspiel』(1943)까지 총 11권의 대표작에서 의미 있는 문장들만 골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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