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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의 간헐적 채식
글쓴이
이현주 저
출판사
쏭북스
출판일
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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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주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후 시골 마을로 귀농해 자연농법을 중심으로 한 생태적 라이프스타일을 시도했다. 이후 약초와 음식을 통한 치유에 관심을 쏟으며 대구한의대학교에서 한방산업학 석사, 우석대학교에서 한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생활습관의학 프로그램, 요리의학 셰프코칭 프로그램과 코넬대학교의 자연식물식영양학 과정을 수료했다. 순식물성 약초와 식단을 처방하는 기린한약국을 열어 음식으로 병을 고쳐왔고, 인천녹색연합 운영위원, 한국고기없는월요일 대표, 생명다양성재단 이사를 거쳐,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상 최초의 식단 가이드 『The EAT?Lancet Report 인류세식단』을 발간한 EAT재단(덴마크 오슬로)의 특별고문이자 한국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채식연습』 『30일간의 간헐적 채식』 『오감테라피』 등 7권의 책이 있고, 방송과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포럼과 행사에 연사로 초청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 달간 고기를 끊으면 생기는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환경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나와 지구의 미래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며 ‘뭐라도 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채식을 실천하거나 고민하는 이들 또한 많다.

‘고기, 생선, 달걀, 우유, 꿀 등의 동물성 성분이 들어간 일체의 식품을 먹지 않으면서 동물사육을 통해 생산된 생활 전반의 제품을 소비하지 않는 사람들’을 뜻하는 ‘비건(Vegan)’보다는 ‘고기 소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리듀스테리언(Reducetarian)’, ‘건강, 환경, 동물권에 대한 이유로 대부분 채식을 하지만 엄격하게 육식을 제한하지 않는 유연한 식단을 추구하는 사람들’인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30년 넘게 명상을 하고 20년 가까이 채식인으로 살아오며 한약국을 찾는 이들에게 순 식물성 한약을 처방하고 개인별 맞춤 식단을 가이드하는 한약사인 이현주 박사가 최근 딱 한 달간만 채식을 권하는 책 『30일간의 간헐적 채식』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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