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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했다
글쓴이
서승완 저
출판사
애드앤미디어
출판일
202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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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승완

역학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사주를 가까이 접하며 자랐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에 입상한 뒤 동양철학을 전공했고, IT 업계로 건너와 국내 1세대 프롬프트 엔지니어로 활동해왔다. 현재 유메타랩 대표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AI학과 겸임교수로,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AI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점성술을 공부하며 AI와 점술을 결합한 누적 사용자 30만 명의 점술 서비스 ‘호리 AI’와 점성술 소프트웨어 ‘미자르’를 개발했다. 저서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커서 AI 트렌드&활용백과』, 『챗봇 2025』(공저), 『인스타로 보는 동양고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MZ세대의 생생한 메타버스 생활기”

“한국경제, 매일경제, YTN, 교수신문 등에 소개된 메타버스 캠퍼스”



2020년 2월,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캠퍼스가 등장했다. 코로나의 시대, 아무도 누릴 수 없던 ‘캠퍼스 라이프’가 마인크래프트 공간에서 온전히 실현된 것이다.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새로운 추억과 문화를 공유했다. 그저 번듯한 캠퍼스를 세우기만 한 것이 아니다. 마을을 꾸리고, 사회, 경제 등의 규칙을 제정하고, 동아리 활동, 연애, 방송 등의 활동을 이어갔다. 현실의 복제판인 셈이다. 학생들의 여정은 여러 언론과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급기야 대기업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내기에 이른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는 실제 메타버스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운영하며, 여러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들은 매우 흥미롭다. 특히, 이 책은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한 MZ세대의 입으로 전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흔히 메타버스를 ‘MZ세대의 놀이터’라고 묘사하지만, MZ세대의 입장에서 MZ세대의 경험을 서술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했거나, 메타버스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 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덧붙여,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조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철학도인 저자는 메타버스 역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인문적 공간’임을 여러 경험을 통해 역설하고 있다. 기술과 경제의 영역에서 이야기 해주지 못하는 신선한 시각을 이 책을 통해 분명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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