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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버킷리스트 베이징을 기억하다
글쓴이
심재훈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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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재훈

연합뉴스 기자. 20여 년간 연합뉴스에서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치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대부분의 경제 관련 부처와 은행, 보험, 카드, 증권사뿐만 아니라 현대, SK 등 대기업도 오랫동안 출입했다. 대기업 경영권 다툼, 2008년 금융위기, 기업 구조조정 등 굵직한 현안을 다뤄왔다. 칭다오에서 1년간 연수 및 단기 특파원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베이징 특파원 및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중국 경제 현안을 집중취재 했다. 저서로는 《차이나 코로나 탈출기》, 《차이나 버킷리스트 베이징을 기억하다》, 《백두산 어디까지 가봤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베이징 특파원이 5년간 지켜본 수도 베이징 토박이 일상
연재 칼럼 「차이나통통」 구독자 1천여 명에 달하는 중국 전문 기자
코로나 속 중국인들의 삶을 조망한 『차이나 코로나 탈출기』 저자


주요 2개국(G2)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수도 베이징의 참모습을 알기 위한 필독서. 베이징 하면 자금성이나 천안문 등 대표 관광지만 주로 알고 있지만 이 책은 진짜 베이징 토박이들의 일상생활 체험을 바탕으로 중국의 진짜 매력을 전하고 있다.

5년간 연합뉴스 베이징 지사장을 지낸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베이징 토박이들이 사랑하는 장소인 공원, 후퉁, 만리장성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며 이 장소들이 왜 차이나 버킷 리스트가 됐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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