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200 1800
글쓴이
박남춘 저
출판사
피알펙토리플랜
출판일
2021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남춘

1958년 인천에 태어나 제물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영국 웨일즈대학원에서 교통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1980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해양수산부에서 22년 동안 공직의 길을 걸었고, 2000년 해양수산부장관으로 부임한 노무현을 만났다. 2003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으로 참여정부에 합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장을 거쳐 인사제도비서관ㆍ인사관리비서관ㆍ인사수석비서관 등 주로 인사참모로 노무현 대통령을 5년간 보좌했다. 2012년 인천 남동구(갑)에서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으로 당선, 현재 국회 안전행정위ㆍ예산결산특별위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 민주통합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NGO 국정감사 우수의원ㆍ(사)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2014 인천아시아게임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인사는 철학과 가치의 산물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는 사회적 자산을 쌓아가는 올바른 인사정책과 시스템 인사가 대한민국에 정착되길 희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시민이 중심인 인천특별시대’를 목표로 달려 온 지 어느 덧 1,200여 일이 되었다. 당선된 직후 인터뷰를 통해 ‘내가 일을 잘 한다’고 이야기하기보다 시민들께서 ‘일 잘 한다’고 평가할 때까지 묵묵히 노력하겠다며 시작한 민선 7기였다.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취임식조차 취소하고 양복 대신 민방위복 을 입기 시작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연이어 닥친 각종 사고와 비상 상황들 때문에 그 옷을 쉽게 벗을 수 없었다. 민방위복을 입고 거울 앞을 잠시 지나칠 때마다 가슴 속이 콕콕 찔리고 정신이 번쩍 난다. 그렇게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달려 온 지난 1,200 일이었다.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빨라진 세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준비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차근차근 나아가는 중이다. 다행히 1,200여 일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꾸준히 소통한 것이 1,800 여 건의 기록으로 남았다. 이 책은 그 기록들을 바탕으로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기 위해 써내려간 글이다.
- 본문 펴내며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