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맟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저서로 『국어음운론 개설』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국어 음운론의 체계화』. 용언의 활용양상을 고찰할 때 문법적인 면과 음운론적인 면이 구분되어야 한다. 어간과 어미의 결합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하는 것은 문법론에서 논의할 문제이고 어간과 어미의 결합이 어떤 활용형으로 실현되는가 하는 것은 음운론에서 논의할 문제이다. 불완전계열의 문제는 문법론에 관련된 것이고 규칙활용, 불규칙활용, 보충법 등의 문제는 음운론의 하위분야인 형태음운론에 관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