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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마존처럼 회의하라
글쓴이
사토 마사유키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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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마사유키

에버그로잉파트너스(주) 대표. 아마존 재팬의 창립 멤버로 2000년 7월 아마존에 입사하여 공급망 및 서적 구매 부문을 거쳤다. 2005년부터 운영 부문 총괄 디렉터로 취임해 일본 최대의 통합 물류망 구축에 기여했다. 2016년에 아마존을 퇴사, 15년 이상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침체에 빠진 조직에게 아마존의 경영 철학, 시스템, 소통방식 등 을 코치해주는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아마존의 핵심을 담은 회의법을 통해 기업의 혁신을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아마존 룰》,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 해결의 모든 것 아마존에서 배워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아마존은 어떻게 최소한의 회의로 최대의 결과는 얻었는가
최초로 공개되는 ‘아마존식 회의법’의 결정판!


“파워포인트는 안 되고 문장으로 쓴다.” “참석자 수는 ‘피자 두 판’까지만.” “회의 자료는 1쪽 혹은 6쪽으로 정리한다.” “회의는 침묵으로 시작한다.” 아마존 회의에 관해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원칙들은 아마존이 오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가장 효율적은 회의법으로 고안한 것들이다. 아마존도 처음에는 보통의 회사들과 회의 방식에 차이가 없었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프레젠테이션도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서비스 지역이 확대되고 조직이 커지면서 효율성을 높여야 했고, 비효율적인 회의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해 지금의 방식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물론 제프 베조스의 탁월한 리더십이 깔려있다. 그렇다면 아마존식 회의법의 장점은 무엇이고, 무엇이 특별한 걸까? 특히 비대면 시대에 우리가 아마존식 회의법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존처럼 회의하라』는 아마존 재팬의 창업 멤버였던 저자가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아마존식 회의법이 지닌 비밀과 그 방식을 남김없이 공개하는 책이다.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아마존식 회의법의 실체가 최초로 소개된다. 1페이저, 6페이저로 알려진 아마존식 자료작성법, 회의를 대신하는 원온원 미팅, 프로젝트별 테닛, 보도자료 템플릿, 브레인스토밍,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등 아마존식 회의법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접할 수 있다. 효율적인 회의방식에 대한 욕구가 날로 커지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이 책은 ‘왜 회의를 하는가’라는 회의의 본질에 대해 성찰케 한다. 또한 혁신과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회의 방식을 개선해야 할지 그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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