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맘껏 꿈꾸면서
스스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꿈은 정말 변화무쌍해요. 특히 어린 시절의 꿈은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뀌죠.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결국 자기가 간절히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거든요. 간절히 하고 싶은 일, 그게 바로 우리가 진짜 이루고 싶은 꿈일 거예요.
이 이야기 속의 민수는 자기 재능을 찾았어요. 그리고 그 재능을 살려 이루고 싶은 꿈도 품었어요. 민수는 꿋꿋하게 그 꿈을 키워나가게 될 것 같아요.
어린이들은 꿈을 꾸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어린이들이 맘껏 꿈꾸면서 스스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