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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왜 아플까?
글쓴이
마쓰모토 다쿠야 저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출판일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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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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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다쿠야

일본의 정신의학자, 현대사상 연구자로 전공은 정신병리학, 정신분석학, 라캉파 정신분석과 그 사상, 그리고 정신분석학과 관련된 현대 철학의 다양한 분야. 지치自治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땄고 임상의 근무를 거친 뒤 현재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환경학연구과·종합인간학부 교수로 있다. 정신분석 연구에서의 정력적인 활약으로 사상계에서 주목받던 중 2015년 첫 책 『모든 인간은 망상한다』로 ‘최신, 최강의 라캉 입문서’ ‘라캉 입문은 이 책 한 권으로 끝’ ‘라캉의 정신분석을 정밀하게 다룬 걸작’이라는 일본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저서로 『모든 인간은 망상한다』, 『쾌락사회론』, 『증례로 이해하는 정신병리학』, 『창조와 광기의 역사』, 『마음의 병이란 무엇일까』, 공저로 『천사의 음식을 찾아서--거식증에 대한 라캉적 접근』, 『일루미네이션』, 『뉙스』, 『‘연결’의 현대사상』, 『<자폐증학>을 권장함』 『손의 정신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마음의 병을 아는 것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는 것

[나의 한 글자] 시리즈 다섯 번째 권 『마음은 왜 아플까?』는 수수께끼 같은 마음의 병에 대해 정신의학 전문가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예전과 비교해 마음의 병에 대한 정보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실제로 병에 걸리게 되면 여전히 알 수 없는 일이 많이 나타나게 되고, 당사자와 가족들은 당황하고 불안해한다. 각박한 경쟁사회에서 우울증을 비롯한 마음의 병은 누구에게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이 책은 마음의 병은 어떤 것이고 왜 생기는지, 증상은 어떠하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회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가족과 사회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조곤조곤 들려준다.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주변인, 마음의 병과 관계없다 하더라도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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