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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있다
글쓴이
허연 저
출판사
아침달
출판일
20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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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연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데뷔했다. 연세대학교에서 〈단행본 도서의 베스트셀러 유발요인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 창작에서의 영화이미지 수용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연구원을 지냈으며 매일경제신문 기자와 문화부장을 거쳐 매경출판에 재직하고 있다.

시집 《불온한 검은 피》 《나쁜 소년이 서 있다》 《내가 원하는 천사》 《오십 미터》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와 시선집 《밤에 생긴 상처》를 냈다. 산문집으로는 《너에게 시시한 기분은 없다》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출판학술상, 시작작품상, 김종철문학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 시집 『불온한 검은 피』부터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까지
허연을 탐독해온 시인들이 가려 뽑은 허연 시의 진경


허연 시선집 『천국은 있다』은 허연의 시를 아껴 읽어온 다섯 명의 동료 문인들이 가려 뽑은 허연의 대표작 60여 편과 허연의 근작시 12편을 담고 있다. 허연은 1991년 등단 이후 30년간 숨겨진 삶의 비의를 담은 그만의 독자적인 시를 선보여왔다. 이번 시선집은 독자들에게 허연이 그간 일궈온 시 세계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계기다. 72편의 시와 함께 수록된 오연경 평론가의 해설과 유희경 시인의 발문이 허연의 시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독자들을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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