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외국어,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만
글쓴이
양혜영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21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혜영

고교시절 영어 점수는 좋았으나 영어가 싫어 외국어를 전공으로 삼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프랑스어과에 입학한다. 읽을 줄도 말할 줄도 모르던 프랑스어!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고군분투하다 겨우 프랑스어로 말하며 숨 좀 돌릴만하니, 운명은 저자를 미국으로 보내버리고 만다. 원어민 학원 선생님의 낭랑한 교과서 발음은 어디로 가고 당최 알아듣지 못하겠는 현실판 영어에 또 다시 좌절! 통하지 않는 어려운 아카데미 영어를 버리고 생활과 비즈니스 영어로 말 습관을 바꿨다. 영어로 쉽고 가볍게 말 좀하고 살만하니 이제는 독일어다! 독일로 이주 후 1년 동안 영어만 쓰겠다고 고집하다 결국 언어의 운명에 두 손 두 발 다 들고 아기처럼 독일어를 배운다.

다국적 투자 회사의 글로벌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며 상업 부동산 및 국제 스포츠와 박람회 분야를 전문으로 했다. 현재는 프랑스, 영국, 미국, 독일의 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플라토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하고 글쓰기와 강연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로바로 독일어 독학 단어장》, 《일상생활 유럽 여행회화 37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외국어, 모국어보다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모국어를 통한 언어 감각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대부분의 책에서 외국어를 외국어로 생각하라고 조언하지만 이게 정말 어렵다. 생각 또한 습관이기에 태중에서부터 들어온 모국어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 ‘외국어로 생각하라’는 학습서의 조언은 우리의 피부색까지 바꿔야 한다는 것처럼 여겨졌지만, 우리 머리의 명령어는 한국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학습서의 조언을 거꾸로 적용했다.

‘내가 말하고 싶은 한국어는 외국어로 어떻게 표현될까?’ 외국어를 배울 때 한국어를 외국어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길을 찾았다. 그래서 이러한 전환을 학습하면 할수록 과정이 짧아져서 한국어와 외국어의 전환(↔)이 빠르고 자유롭게 일어난다. 외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모국어를 통한 언어 감각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모국어 습득과 외국어 학습을 비교하며 어릴 적 모국어를 습득하는 과정에 외국어 학습의 비법이 숨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