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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글쓴이
이서기 저
출판사
페이지2북스
출판일
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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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기

부모님의 소원대로 9급 공무원이 되어 그럭저럭 살고 있는 평범한 MZ세대 직장인. 출근, 퇴근, 출근, 퇴근, 반복적이고 무의미한 일상 속에서 일상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 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글밥 인생. 출근길 지하철 한켠에서 매일 올리는 조각글로
마음속 공허함을 채웠다. 대입, 취업, 직장생활, 돈, 결혼,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던 경험을 담아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2>를 썼고 조직 안에는 없는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MZ세대를 위해 <딱 1인분만 할게요>를 썼다.

인스타그램 : ‘이서기’ 검색
@seoki_lee
@seoki_story

네이버 블로그 : ‘이서기의 소설공간’ 검색
https://blog.naver.com/rksus622

유튜브 : '이서기 이야기' 검색
https://www.youtube.com/@lee_seo_ki_story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70만 회원 「부동산 스터디」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신사임당, 붇옹산, 박성현 강력 추천!

“강렬했던 첫 문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읽어 나갔다.
이야기가 너무 디테일해서 감정이입 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등장인물 허구 아니고 찐인가요? ㅎㅎㅎ _ 하프O
출근길 이서기 고맙습니다 _ 강남대O
오늘 짜증나는 회의하러 가는 길인데 감사합니다 _ 서소O
디테일이 장난 아니네요.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대화 많이 합니다 _ GiveO
170만 부동산 카페 인기 연재글 「이서기 시리즈」가 책으로 나왔다!
월급 200만 원을 사수하기 위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쏟아진다!

170만 회원이 열광했던 시리즈의 원제는 ‘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였다. 다소 삐딱함이 느껴지는 문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고, 월급 200만 원 받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에피소드로 폭풍 공감을 끌어내며 사람들을 울고 웃게 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9급 공무원이 된 이야기, 제약 주식에 투자해 수억을 벌었다는 공무원 이야기,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말 대신 “나랑 집 보러 갈래?”라는 청혼을 받았다는 이야기, 부동산에서 현란한 말발로 2~3천을 깎았다는 이야기까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2040세대의 생존 분투기는 남들처럼만 평범하게 살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서기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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