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
글쓴이
여신욱 저
출판사
체인지업
출판일
2021년 11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여신욱

서른이 될 때까지 욜로족으로 신나게 돈을 쓰며 살았다. 서른하나에 결혼을 하고 실물경제의 비정함과 자본주의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2014년 10월 회사 업무시간에 몰래 빠져나와 근처 증권사에서 계좌를 열고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이듬해 여름부터 가치 투자를 접하며 본격적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
주식 공부와 실전 투자를 겪으며 경험한 시행착오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목적으로 유튜브 채널 ‘알머리 제이슨’을 열었다. 유튜브 영상을 본 친한 투자 선배가 ‘넌 주식보다 가르치는 걸 더 잘하는 것 같다.’는 핀잔 아닌 핀잔을 줬는데, 이 말을 계기로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클래스101’에 주식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다. 서른여섯이 되던 해의 가을, 조금 무리하게 은퇴를 하고 아내, 반려견과 함께 제주 서귀포로 이주했다. 오전 시간은 요가, 킥복싱, 웨이트로 시간을 보내고 오후 시간은 글을 쓰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보낸다. 2020년 《서른여섯, 은퇴하기 좋은 나이》라는 책을 썼으며, 이듬해에는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를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주린이를 위한 완벽한 실전 투자의 모든 것!

주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도 시간도 아닌 깨달음이다!

주식 바보에서 주식 초보로 거듭나는 그 첫걸음!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클래스 101의 인기 강사 ‘알머리 제이슨’의 주식에 막 입문한 투자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특이점이라면 이렇게 하면 무조건 수익이 날 거라고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분명하게 수익을 볼 때도 있고 손실을 볼 때도 있다며 매매 경험을 밑거름 삼아 성장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물론 단기간에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2020년에 적지 않은 투자자가 고수익으로 활짝 웃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항상 해만 비추지 않는다. 핵심은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손실이 크게 났을 때 과연 버틸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 질문에는 버틸 만한 종목에 들어갔느냐, 그 종목을 분석했느냐는 질문도 담겨 있다. 반대로 말하면 본인 선택이냐, 타인의 추천이냐, 아니면 누군가 하는 말을 듣고 몰래 샀느냐의 여부이기도 하다.

자본주의의 비정함을 깨달은 저자는 2014년부터 주식 투자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 책에 그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20년에 수많은 주식투자자가 생겨났지만, 이들의 공부는 철저하게 유튜브 속 단기수익에 초점을 맞춘다. 당연히 손실은 물론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를 여전히 모른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도움을 줄 것이다. 주식투자자를 위한 완벽한 커리큘럼이 적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반드시 읽고 행하라!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