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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밀양 사람 김원봉이오
글쓴이
김하늘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19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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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하늘

동화작가, 모난돌학교 운영자 대표.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월간 ‘어린이문학’에 동화 「참 이상한 호수」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신라 말기인 후삼국 시대에 태봉국을 세운 궁예의 삶을 다룬 소설 『외눈박이 황제』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한 소설 『지리산 소년병』을 저술하였다. 역사 모임인 ‘모난돌’에서 활동하며 『살아 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을 비롯한 역사 공부 책도 여러 권 출간했다. 작품을 쓰는 틈틈이 우리나라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문화유산을 살펴보러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있다.

저서로 『야! 쪽밥』, 『물싸움』, 『마른 새우』, 『도토리미륵님』, 『무서운 손님』, 『큰애기 복순이』, 『혼자오니』, 『마중꽃』,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겁 없는 민주주의』, 『안녕한국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이 오디오북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선정작입니다.

임시정부 수립, 의열단 창설 1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김원봉 역사 인물 소설 출간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그리고 항일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의열단’ 창설 100주년을 기념해 북로그컴퍼니에서 약산 김원봉을 주인공으로 한 역사 인물 소설『밀양 사람 김원봉이오』를 출간했다. 1919년 11월, 중국 길림에서 만들어진 항일 무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은 조선총독부 등의 관공서 폭파와 일본고관 암살 등을 주로 행했다. 일본 경찰이 의열단이란 말만 들어도 오줌을 지릴 정도로 의열단의 활약과 명성은 드높았다. 그 의열단을 만든 이는 약산 김원봉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 해방 후 이념의 대립과 친일 세력들의 득세 속에서 김원봉은 월북을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정보도 평가도 참 인색한 시절을 보냈다.

영화 [암살] [밀정], 드라마 [이몽]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약산 김원봉의 불꽃같은 삶과 투쟁 이야기

이 소설은 김원봉의 시각에서 자신의 활동을 회고하는 형식을 갖는다. 김원봉이 회고하며 말해주는 자신의 삶, 투쟁, 우리 민족의 항일 투쟁과 민족혼 그리고 독립. 의열단 단장으로서, 황포군관학교 장교로서, 조선의용대를 만든 사람으로서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서의 김원봉을 삶을 쉽고 재미난 소설로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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