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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한 저녁이 더듬어 오던 시간
글쓴이
김영희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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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희

시인 김영희는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2004년에 『강원작가』로 등단하였고, 시집으로 『그 속 알 길 없다』, 『침침한 저녁이 더듬어 오던 시간』, 『저 징헌 놈의 냄시』, 『신남 가는 막차』가 있다. 한국작가 회원, 강원작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4년에 『강원작가』로 등단하고 강원작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영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김영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침침한 저녁이 더듬어 오던 시간』은 유년의 상처와 향수, 가족을 중심으로 한 유기적인 삶의 천착, 홍천이라는 공간을 원천으로 한 사물에 대한 관찰과 진술이 주조를 이룬다는 점에서 첫 시집 『저 징헌 놈의 냄시』와 두 번째 시집 『신남 가는 막차』의 시 세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시적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다.”
- 김정수 (시인)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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