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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숲 그림 묵상
글쓴이
이은혜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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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그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끝 지점엔 그림이 있다. 2009년부터 SNS에 ‘천국의숲’이라는 이름으로 그림 묵상을 연재했다. 살아가며 그가 만난 하나님이 그림이 되고 그 묵상들이 하나둘씩 모여 숲이 되었다. 오늘도 그가 지나온 길을 따라 그려지는 그림 묵상들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

저자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워크샵 S.A.W(spiritual art workshop)로 그림 예배자들을 세워 왔다. 『폴 투르니에의 선물』(새물결플러스), 『단순하게, 산다』(더좋은책)의 그림 작업을 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의 이야기가 만나
천국의 숲을 이루기를

광야 속에서 그림 묵상을 시작했고
그 묵상 나무들이 모여 숲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묵상의 숲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광야가 있다. 아무도 그 곳을 피해갈 수 없다. 그 속에서 나의 죄를 발견하고 뼈아픈 회개의 시간들을 겪고 나면 비로소 하나님을 직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저자도 삶에서 동일한 경험을 했다. 하나님을 만나고, 삶의 여러 문제를 겪으며 광야를 지났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했다. 삶의 이 모든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고, 그 묵상들을 ‘천국의숲’이라는 이름으로 나누었다. 이미 SNS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저자는 그것이 하나님이 저자에게 주신 사명이자 비전이라고 생각해 꾸준히 그림 묵상을 나누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그림 묵상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모르던 작가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 주시고, 세필을 닮은 작은 저자를 들어 그림을 그려 주신 하나님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삶에도 찾아가 만나 주시고 위로해 주실 것이다.

“내가 붓을 들면
하나님은 세필을 닮은 나를 들어
그림을 그려 주신다.
그러면 그 그림은 많은 것을 그리지 않아도
굉장한 힘을 가지게 된다.”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는 신앙이 아닌, 삶에서 깎이고 부딪히며 느끼는 생각과 그와 함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는 책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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