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전주고, 전북의대, 가천의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박사로서 경기도 시흥시 중앙산부인과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시흥YMCA] 초대 이사장과 [시흥시민뉴스] 초대 발행인을 역임하였다. [순수문학]에서 수필, [문학세계]에서 시 부문에 등단하였고, 산문집 『세상을 임신한 남자』, 시집 『너의 우주를 받아든 손』, 『당신이 자꾸 뒤돌아보네』, 『기척 없는 것들』을 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갓난 아기 세상을 무심히 바라보듯 하루에 한번쯤 물끄러미 아이들을 바라보자. 아, 살아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산부인과 의사가 진료하면서 겪은 일화와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