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나무가 많고 새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두 자녀와 고양이 한 마리, 라일락 나무를 키우며 지금은 독립책방 시나몬베어를 운영하고 있어요. 낮에는 책방에서 아이들에게 독서와 그림 수업을 하고, 저녁에는 책방 안쪽 커튼 뒤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는 곰돌이야』, 『시나몬베어와 친구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김소예 작가의 『시나몬베어와 친구들』은 동물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색감을 주 무기로 하여 종이인형 책으로서 특색을 더했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도 깜찍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색감이 어우러져, 종이인형 책뿐만 아니라 감상용 그림책으로도 한몫 톡톡히 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