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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글쓴이
조앤 치티스터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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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치티스터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베네딕도회 수녀로서, 40년간 평화, 인권, 여성, 교회 쇄신을 주제로 다룬 세계적인 강연자이자 유명한 영성 작가다. ‘미국 베네딕도 여자 수도회 협회’ 회장과 ‘미국 여자 수도회 지도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현대 종교 연구소인 ‘베네트 비전’의 이사와 UN 산하 ‘세계 평화 여성 지도자회(GPIW)’의 공동 의장으로 재직 중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60권 이상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시련 그 특별한 은혜》,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세월이 주는 선물》, 《무엇을 위해 아침에 일어나는가》,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삶으로의 초대,
세계적인 영성가가 전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


가족 관계, 연애 문제, 사업 문제, 취직 문제 등으로 우리는 여러 가지 일들을 겪곤 한다. 그러다 보면 하는 일이 잘되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내린 잘못된 선택들에 대해서 자책하며 이렇게 말하곤 한다. ‘아,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심할 때는 그 시간을 인생에서 도려내고 싶어 하기도 한다.

한편으론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문득 할 때도 있다.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데, 열심히 산다는 것만으로는 대답이 되지 않는 질문이다. 그렇기에 ‘그래도 괜찮게 살았을 거야.’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그 질문을 머릿속에서 지워 버리고 만다. 분명 내 삶에 새로운 가능성을 주는 중요한 질문임에도 말이다.

이러한 때 우리에게 소중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이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2017년에 출간되어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 책을 고급스러운 양장으로 바꾸고 디자인을 전면 수정하여 이번에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로 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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