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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글쓴이
노수승 저
출판사
시와정신
출판일
20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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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수승

노수승은 공주에서 태어났다. 고교 시절 석련문학회에서 활동, 2009년 무천문학동인으로, 2011년 『문학시대』로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한남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집 『놀리면 허허 웃고 마는 사람』, 『스노우볼』에 이어 세 번째 시집 『모든 색깔의 어머니』를 출간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의 발자국엔 가끔 깃털만 떨어져 있을 뿐 목적지가 없다

내가 살아온 기록에서 나를 꺼낸다

파도는 삶의 응원가였지만 지금은 극도로 고요한 자장가

사람은 마음속에 등대를 품고 있다

등대는 자신을 볼 수 없어 어둠 속에 자꾸만 길을 낸다

-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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