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UML을 사용해야 하지만, UML은 너무 복잡하고 난해하다. 현업 개발자에게 맞춰 실무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알아야 하는 UML을 다루었다. UML과 객체지향 설계를 동시에 배우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실제 설계 예시를 단계별로 분석/설계/구현/검증까지 보여주며, 코드와 다이어그램이 매핑되어 다이어그램을 코드로 즉시 떠올릴 수 있게 소스코드 수준으로 설명해준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라서, 실제로 프로젝트에 UML을 적용하기로 마음먹은 개발자가 첫 발을 내딛기에 좋다. 각종 다이어그램의 단점과 주의할 점을 딱 집어서 설명해서, UML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궁금증이나 불명확한 부분에 대해 권위 있는 사람이 단정적으로 정리를 해주며, UML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론과 리팩토링까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