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존감 없는 사랑에 대하여 (큰글씨책)
글쓴이
비벌리 엔젤 저
출판사
생각속의집
출판일
2021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비벌리 엔젤

분노와 정서적 학대, 여성, 인간관계 문제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전문 심리치료사로서, 30년 넘게 임상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강의와 워크숍, 전문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CNN 방송과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해 ‘Donahue’, ‘Ricki Lake’, ‘Starting Over’와 같은 여러 유명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면서 상담 지식을 대중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상담이 가능한 홈페이지(www.beverlyengel.com)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미 《화의 심리학》, 《이중인격》, 《사랑과 자아를 지켜가는 여성들의 아주 특별한 지혜》와 같은 책들이 국내에 번역되어 나와 있고,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로는 《Breaking the Cycle of Abuse》, 《The Emotionally Abusive Relationship》, 《The Power of Apology》, 《The Emotionally Abused Woman》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관계 속에서 ‘자기’를 잃어가는 것, 즉, ‘자기 상실 증상Disappearing Woman syndrome’의 문제는 페미니즘의 주요 논점이었다. 심리치료사들도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해왔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는 아직도 수많은 여성들이 남성과의 관계에서 자기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강인함의 상징인 화가 프리다 칼로도, 영화배우 미아 페로도 그리고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역시 사랑에 빠지면 자기를 잃고 고통스러워했다.

존 그레이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같은 책을 통해 남녀 간에 수많은 차이가 존재함을 알게 됐지만 안타깝게도 여성이 관계 속에서 왜 자기를 상실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설명과 대처법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다. 그 결과 과거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진 듯 보이는 젊은 여성들, 심지어는 10대 소녀들조차 어머니·할머니 세대의 여성들과 똑같은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여성들은 모두 나이를 불문하고 남자를 얻기 위해 스스로를 쉽게 내던지고, 자신보다 남자를 더 우선시하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비벌리 엔젤은 여성 문제와 인간관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녀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만난 다양한 내담자들과 가진 상담 결과 자기를 잃어버린 여자는 모든 연령층, 인종, 체격 조건에 상관없이 존재하며, 다양한 문화적·사회경제적·재정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밝혀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