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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정부 외교정책 제언
글쓴이
김태균 외 6명
출판사
EAI(동아시아연구원)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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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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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와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고등국제학대학원(SAIS)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기획처 협력부처장과 아시아-아프리카센터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대외협력실장,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운영위원, 국제대학원 부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한국국제협력단 비상임이사,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UNESCO 컨설턴트, UNRISD 협력연구원, 국제개발협력학회 총무이사, 한국국제정치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국제개발, 국제정치사회학, 평화학, 글로벌 남반구 연구, 글로벌 거버넌스 등을 포함하며 주요 저서로는 『한국-아프리카 국제개발협력 톺아보기: 한국적 이드와 서구적 에고를 넘어』, 『한반도 평화학: 보편성과 특수성의 전략적 연계』(편저), 『한국비판국제개발론: 국제開發의 發展적 성찰』, 『대항적 공존: 글로벌 책무성의 아시아적 재생산』, The Korean State and Social Policy: How South Korea Lifted Itself from Poverty and Dictatorship to Affluence and Democracy(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동아시아연구원(EAI)은 2012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신정부의 외교정책 제언을 마련하였다. 2022년 신정부는 미중 전략경쟁의 높은 파고,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압력, 갈등하는 한일관계, 코로나 이후 국제질서 재건축 경쟁 등 대외적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 9인의 집필진은 이러한 대외적 난관을 21세기 신문명 표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공생(共生)외교’로 돌파하라고 차기 정부에 주문하고 있다. 이 책은 비현실적인 담론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이 향후 4년 취해야 할 현실적인 정책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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