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365 인생독본
글쓴이
레프 톨스토이 저
출판사
Nomad(노마드)
출판일
2021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레프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하루에 한 장,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삶의 지침_ 『365 인생독본』

『365 인생독본』은 마치 일력을 넘기듯 독자들이 1년 12달 하루하루를 수많은 사상가가 남긴 삶의 지침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인데, 톨스토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순히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 데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경험했던 그 지혜롭고 고양된 감정을 맛보기를 바랐던 것이다.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인생독본』을 일러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선택하리라.” 그만큼 톨스토이의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더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