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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길과 나
글쓴이
정만성 저
출판사
다차원북스
출판일
2021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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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만성

1950년 6·25 한국전쟁(다부동전투)중에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다. 광주상고(현 동성고)를 거쳐 제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 장교로 18년간 전후방 각지에서 복무했다. 이후 1988년부터 출판사(대원사, 창해, 가디언)에서 33년간 총무, 영업, 제작 관련 업무에 종사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저자의 다양한 기행을 정리해서 2017년에 『길에게 길을 묻네』를 펴낸 바 있다.

첫 책 『길에게 길을 묻네』는 각 꼭지마다 저자의 다독가(多讀家) 다운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인생 경험에서 우러난 행간의 촌철살인(村鐵殺人)이 돋보이고, 글을 읽을 때마다 투박하지만 진한 된장찌개 같은 맛의 웃음과 함께 우리네 인생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길에게 길을 묻네』 출간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 「시니어의 수도권 전철 기행」 시리즈의 첫 권으로 『시니어, 길을 걷다』 (「양평기행, 그리고 인천, 동두천, 춘천편」) 일부를 펴냈다. 이 시리즈는 계속 발행될 예정이다.
길에 관한 감성 시집 『길과 나』는 저자의 세 번째 저작물이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길에서 찾은 나, 나를 찾아 떠난 길!

2017년에 『길에게 길을 묻네』를 펴낸 바 있는 정만성 작가는 다독가(多讀家)다운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인생 경험에서 우러난 행간의 촌철살인(村鐵殺人)이 돋보이고 글을 읽을 때마다 투박하지만 진한 된장찌개 같은 맛의 웃음과 함께 우리네 인생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2020년에 [시니어의 수도권 전철 기행] 시리즈의 첫 책으로 『시니어 길을 걷다』를 펴낸 뒤, 1년 만에 작가의 세 번째 저작물인 길에 관한 감성 시집 『길과 나』를 펴냈다. 이번에 펴낸 『길과 나』는 총 3부(1부 「길과 나」 54편, 2부 「자연 속에서」 38편, 3부 「생활 속에서 74편) 나눠 총 166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지난 15년 동안 전국의 여러 길을 걸으며 틈틈이 쓴 시들을 한 권에 모았다. 관련 사진들을 곁들여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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