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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진 나라
글쓴이
이동진 저
출판사
해누리
출판일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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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진

시인, 소설가, 번역가, 전직 외교부 대사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다. 미국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국방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주이탈리아 참사관, 주일 총영사,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하였다. <현대문학>으로 문단에 데뷔 한 후, <내 영혼의 노래> <굿모닝 커피> <얼빠진 세상> <얼빠진 시대> <얼빠진 나라> <더 밝은 내일을 향하여> 등 29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영문판 시집 은 독일 Peperkon사에서 출간하였다.
희곡집 《금관의 예수》 《독신자 아파트》, 장편소설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 《외교관》, 번역서 《장미의 이름으로》 《걸리버 여행기》 《제2의 성서》(신약·구약) 《링컨의 일생》 《명상록》 《세계 영웅사》 《1분 군주론》 《한 번은 읽어야 할 신곡》 등 수십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 50년, 외교관 30년, 번역 40년…
칠십 평생 직업만 다섯 개, 이동진 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
세상을 풍자한 시, 3부작 시집 시리즈 완간!

“이전에 출간한 『얼빠진 세상』은 2010~2019년 간 쓴 시(詩) 작품 중에서 일부를 정선하여 사랑, 행복, 자유, 여행, 일상 등등 테마별로 수록한 시집이며, 『얼빠진 시대』는 국가란! 권력이란! 돈이란! 개 같은 대통령! 등 테마를 나누어 세상의 부정부패를 풍자적으로 비판한 시집이다. 아울러 이번에 출간하는 『얼빠진 나라』는 2009~2019년 간 쓴 신작시를 연대별로 정리한 시집이다.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읽으며, 그냥 웃고 지나가는 시가 아닌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세상을 어떻게 인지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성찰의 시(詩)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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