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50년, 외교관 30년, 번역 40년…
칠십 평생 직업만 다섯 개, 이동진 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
세상을 풍자한 시, 3부작 시집 시리즈 완간!
“이전에 출간한 『얼빠진 세상』은 2010~2019년 간 쓴 시(詩) 작품 중에서 일부를 정선하여 사랑, 행복, 자유, 여행, 일상 등등 테마별로 수록한 시집이며, 『얼빠진 시대』는 국가란! 권력이란! 돈이란! 개 같은 대통령! 등 테마를 나누어 세상의 부정부패를 풍자적으로 비판한 시집이다. 아울러 이번에 출간하는 『얼빠진 나라』는 2009~2019년 간 쓴 신작시를 연대별로 정리한 시집이다.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읽으며, 그냥 웃고 지나가는 시가 아닌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세상을 어떻게 인지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성찰의 시(詩)다.” - 작가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