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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숨
글쓴이
전건우 외 3명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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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린 시절 추억의 놀이 속
동심을 찢어버린 공포가 숨어 있다!


많은 사람이 추억의 놀이에 대한 향수 하나씩은 갖고 있다. 얼음땡, 숨바꼭질, 달고나, 오징어 달구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등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이 살아가는 이유인 것처럼 즐거웠던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를 자극하는 원초적인 공포가 숨어 있다. 그래서인지 한밤중의 놀이터, 아무도 없는 학교를 무대로 한 괴담은 쉽게 접할 수 있다. 누구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놀이에 대해, 네 사람의 장르문학 작가가 쓴 네 편의 소설을 모았다. 이 소설집은 순수한 동심을 무너뜨리고 보다 참혹하고 절망스러운 공포로 독자들을 끌고 갈 것이다. 결코 상상만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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