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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final : 행복
글쓴이
조영주 외 14명
출판사
푸른약국
출판일
202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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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주

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장편소설 《붉은 소파》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마지막 방화》, 그래픽노블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등을 펴냈다. 세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황금펜상 우수작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실제 약국인 푸른약국 내에 숍인숍 형태의 동네책방인 ‘아직 독립 못 한 책방‘ 줄여서 ‘아독방’에서 누구든 작가고 누구든 독자라는 생각 아래 만든 독자들의 책이다. 이번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final』은 ‘이제 막 독랍한 이야기’ 시리즈의 마지막 vol.으로, 소설과 에세이가 함께 들어있다. “행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성 작가와 신인 작가 그리고 처음 글을 쓰는 작가들이 모두 익명으로 글을 썼다. 이 책으로 인해 글 쓰는 일이 어렵고 특별한 사람들이 한다는 두려움과 편견이 덜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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