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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집 팔아서 땅을 사라
글쓴이
전은규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2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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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은규

단돈 3,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100억 자산을 이룬 20년 차 토지 투자 전문가. 스피드뱅크 영업본부, 닥터아파트 영업본부에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토지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박땅꾼Lab’ 소장이며 인터넷신문 〈토지뉴스〉의 발행인이다. 현재 다양한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키워내고 있으며, 여러 매체에서 토지 투자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집 팔아서 땅을 사라》,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경매편》, 《이번에는 돈 버는 월세다》, 《대박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연령대별 토지 투자 방향과 전략 대공개!
왜 아파트, 주식, 코인이 아닌 땅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 제시


운동도 자신의 나이에 맞는 운동이 있듯이 투자에도 연령에 맞는 투자법이 있다. 이 책의 컨셉은 연령대별 토지 투자 방향과 전략이다. 공부하지 않고 성급하게 계약을 해서 결혼자금 3천만 원을 날린 32세 왕성급 씨, 이리저리 재기만 하다가 좋은 물건 다 놓치고 마는 43세 나신중 씨, 아이를 좋은 대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에 농어촌 특별전형을 노리고 지방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50세 도전녀 씨, 귀농을 꿈꾸고 있으나 아내의 반대에 부딪힌 64세 노신사 씨가 대박땅꾼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는다. 대박땅꾼은 그들의 고민을 듣고 연령과 종잣돈 그리고 선호 지역을 분석해 함께 임장을 떠난다. 임장을 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땅을 고를 수 있는지, 그 지역의 호재는 무엇인지,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왕성급 씨는 경매로 낙찰받은 후 되팔아 결혼자금을 마련하였고, 나신중 씨는 매수와 매도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 후 좋은 땅을 찾았을 때 결단하고 매입하여 큰 차익을 얻었고, 도전녀 씨는 임야에 매력을 느끼고 투자하며 아이를 위해 지방으로 이사를 하면서 도전해야 할 때를 정확히 판단하여 인생역전에 성공하였다. 노신사 씨 부부는 아내를 위해 서울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귀농을 해서 배나무 수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되찾고 편안한 노후를 즐기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대박땅꾼이 직접 발품 팔아 쌓은 자신만의 땅 투자 비법, 연령에 따른 맞춤형 투자 방향과 방법을 소설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타 면제사업으로 향후 지가 상승률이 뛰어나 시세차익을 크게 볼 수 있는 급등지역을 짚어 주었다.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팔아서 땅을 사라』는 초보자도 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실패하지 않는 가이드라인이 되며, 땅을 보는 안목을 길러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땅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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