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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백제전설 연구
글쓴이
황인덕 저
출판사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충남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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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인덕

충남대학교의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이래 충남대학교에서 민속학, 구비문학, 설화문학 관련 과목을 강의해 왔으며, 「불전계 한국민담 연구」(박사논문:1988) 이후 주로 한국의 설화와 관련하여 다수의 자료집과 논문을 발표하였다.

구전설화집 『한국구비문학대계 4-6』(공편), 『구전설화집 1』, 『대덕의 구전설화』, 『완주의 구전설화』, 『진안지방의 구전설화집』, 『이야기꾼 구연설화-이몽득』, 『이야기꾼 구연설화-민옥순』, 『백제 관련 설화자료집』, 『증편한국구비문학대계-금산군』(공편), 『증편한국구비문학대계-서천군』(공편), 『증편한국구비문학대계-태안군』(공편), 『보학담 이야기꾼 구연담』 등이 있가. 저서로 『한국기록소화사론』, 『한국 민속학 새로 읽기』(공저), 『돈암서원』(공저), 『전승문화의 기반탐구』, 『고전문학논고』, 『지역구전설화 연구』, 『인물전설 연구』, 『한국 이야기꾼 탐색』 등이 있다. 역서로는 『민담형태론』(Vladimir Propp 저), 그 외 학술 논문 12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부여 백제전설을 전면적으로 다룬 전문 연구서

백제의 최후 고도 부여에 전승되는 역사전설과 문화전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저서이다. 부여는 백제사의 마지막 역사가 가장 농도 짙게 배어있는 곳이자 가장 많은 전설이 구전되고 있는 역사유적 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점으로 하여 부여 일대에 전승되는 백제사와 백제문화를 반영하는 전설들은 백제 역사의 공백을 보완하고 기록 사료로는 다루기 어려운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긴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저서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다루어져 오던 부여 백제사 전설을 전면적이고 본격적으로 다루어 단행본 수준으로 엮어낸 이 방면의 노작이다. 백제사와 관련된 전설 연구를 심화하고 종합한 최초의 저서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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