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살, 육군 제1야전군 사령부 방첩대에서 2년 연속 육군 방첩부대
검열에서 최우수 방첩대 표창으로 이끌고 복무를 마칠 즈음, 한 사람의
의지와 소명이 국가를 어떻게 개조시킬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그것은 큰 꿈을 꾸는 것이었다..
나는 ‘세계 최우수 국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지혜와 용기와 경험과 경륜을 쌓아 왔다. 그 기적을 완성하기 위해 54간의 세월을 보내며 준비해 왔다. 기적은 지금부터 시작이 된다. 기적은 믿음에서 시작된다. 그런 믿음을 국민에게 명확하게 제시하고 더불어 고민하고자 한다. 이렇게까지 오게 된 데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바닥에서 배운 민심에 대한 확신, 그리고 내가 이런 의지를 가지고 진행하면서 하늘 또한 나를 돕고 있다는 확신, 그것은 하늘의 준엄한 명령이었다.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축적한 지혜, 용기, 경험, 경륜을 묻히게 된다면, 아울러 나와 같은 사람을 다시 나오게 하려면 500년은 걸릴 것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그런 저력이 있다. 내겐 그런 역량과 아이디어가 있다. 나는 지금 당장 시작하여 큰 걸음을 내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