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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진짜 구원 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글쓴이
변승우 저
출판사
도서출판 거룩한진주
출판일
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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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변승우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
한기총 공동회장 역임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 역임
예장 부흥 증경총회장
현 한기총 실행위원

진리 회복을 위해 149권의 책을 썼고 저자가 담임하는 사랑하는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을 모델로 한 삼중사역(마 4:23)을 펼치고 있다. 또, 성경적인 참 복음과 진리, 그리고 강력한 치유와 축사가 나타나는 선교팀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수만 명의 목회자가 깨어나고 한 타임에 7천 명, 1만 명씩 결신하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사랑하는교회는 한 교회가 여러 곳에 모이는 멀티 사이트 처치(Multi-site Church)로 현재 2,397개 지교회, 36만 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고, 불타는 구령애를 가지고 2차 목표 10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저서
대표작인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비롯하여 『예정론의 최고난제: 토기장이의 비유 풀이!』,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정통보다 더 성경적인 교회!』, 『땅에 떨어지는 예언들!』, 『십일조 대논쟁!』 등 115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 저자의 책들을 집에서 즉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온라인서점 http://www.gfcbook.com

사랑하는교회 홈페이지 www.belovedc.com
사랑하는교회 Youtube 채널 www.youtube.com/@belovedch
사랑하는교회 인터넷 카페 cafe.daum.net/Bigchurch

책 소개

분야기독교
여전히 세상 정욕대로 살면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으로 착각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 책으로 인해 각성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 버림받을 위험에서 벗어나 무사히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저는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이 버림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 20년 이상을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씨름해왔습니다. 무엇이 옳은지를 알고 있었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여 납득시킬 수 있는 충분한 깨달음과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오래도록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알기 위해 저와 반대되는 주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책들을 열린 마음으로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성 어거스틴이 쓴 『아우구스티누스의 은혜론』, 조나단 에드워즈가 쓴 『의지의 자유』, 찰스 스펄전이 쓴 『칼빈주의의 5대 교리』 그리고 그 외에 청교도들과 로이드 존즈의 책을 읽을 때에도 이 교리와 연관된 부분에 대해 아주 신경을 곤두세우고 읽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저의 생각을 바꿀 만한 성경적인 충분한 논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편파적인 자기주장과 반대편 주장에 대한 깊이 없는 공격이 지루하게 되풀이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방황은 그로써 끝이 났습니다.

저는 현재 “한 번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믿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것을 확실하게 압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인해 일어날 파장에 개의치 않고 담대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저는 현재 장로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이 책으로 인해 교단에서 쫓겨나는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이 책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제게 이 책의 제목을 가르쳐주시면서 “너의 세 번째 책은 지금 네가 구상하고 있는 그 두 가지가 아니다.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이것이 네가 다음에 써야 할 책의 제목이 될 것이다. 너는 이 책을 반드시 써야 한다. 왜냐하면 내 백성들에게 그 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고, 그리고 순식간에 이 책을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자유롭게 될 것을 압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해 각성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 버림받을 위험에서 벗어나 무사히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서문이 좀 길어진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것만큼은 꼭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이 버림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은 단순히 장로교와 감리교(또는 성결교) 사이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아니라, 복음주의자들과 오순절주의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차이라는 것입니다(실제로 저는 구원받은 사람도 버림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많은 장로교 목사님들을 알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포슨은 그의 탁월한 책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라는 책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복음주의자들은 특별히 제3세계의 오순절의 급격한 증가세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오순절주의자들은 19세기의 성결 운동을 거쳐 18세기의 웨슬리 부흥운동까지 그 계보가 이어지기 때문에 알미니안주의적인 경향이 있다. 소수의 사람들은 ‘개혁’신학을 받아들이지만 의사 표명을 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21세기가 되면 아마도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을 포기하는 흐름을 더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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