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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 (큰글씨책)
글쓴이
최미영 외 4명
출판사
북산
출판일
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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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미영

비우는 것에 진심, 쓰레기에 관심이 있다. 버리는 것에 왠지 모를 불편함이 들어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 #두딸엄마 #공간메이커 #집밥 #1일1비움 #다회용기 #줍깅 #글쓰기는나의힘
지은 책으로《비우니 좋다》 《보통 사람들》 《육아 품앗이 해볼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특별한 것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책으로 쓰나요?
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 육.책.만의 다섯 멤버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이야기, 보통의 삶을 응원하며 든든한 한편이 되다


이 책은 평범하게 살아가던 다섯 명의 저자들이 ‘육.책.만(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이라는 밴드에 가입해 자신과 자신의 일상을 바라보며 쓴 이야기이다. 이들은 방송국 기자단으로 활동하던 중‘육.책.만’이란 밴드에 가입하게 되었고, 자신을 우울하고 슬프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 위로와 에너지를 얻게 된다. 그리고 ‘육 개월 안에 책을 내고 만다’라는 밴드의 이름대로 책을 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탄생하게 된 『보통사람들』은 기대 없이 시작했던 ‘소소한 시작의 결과물’이자, 무모해 보이지만 있는 힘껏 응원해 주고 싶은 ‘보통사람들의 열정’일 것이다. ‘특별할 것 없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책으로 쓰나요?’ 하고 글을 쓰는 시작부터 자조 섞인 물음표가 가득했지만 이들은 보통의 삶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삶의 균형도 새로운 꿈도 찾게 된다. 평범해서 더 특별한 이야기, 이 책은 세상의 수많은 보통사람들에게 삶을 응원하고 든든한 한편이 되어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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