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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글쓴이
샘 킨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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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 킨

과학의 인간적인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전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다가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 영문학을 추가로 전공했다. 나중에는 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도서관학 석사 학위를 얻었다. 과학과 스토리텔링, 두 가지 관심사를 결합해 현재 과학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매거진〉, 〈뉴 사이언티스트〉, 〈뉴요커〉 등에 글을 썼으며, 2009년 미국과학작가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0년 『사라진 스푼』은 아마존 ‘사이언스 Top 5 Books’로 꼽혔으며, 왕립학회 선정 ‘최고의 과학 도서’ 목록에 올랐다. 이어 후속작인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까지 모두 아마존 ‘올해의 책’과 펜/E. O. 윌슨 과학저술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은 2017년 〈가디언〉 ‘올해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까지 연이어 대중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밖에 『청소년을 위한 사라진 스푼』을 썼고, 『2018 과학과 자연 분야 최고의 글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Writing 2018』을 편집했다. 미국 공영 라디오NPR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 출연해 과학 이야기를 대중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직접 진행하는 팟캐스트 〈사라진 스푼〉이 아이튠즈 과학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공기는 한 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책’과 같다. 베스트셀러 『사라진 스푼』의 저자 샘 킨은 이 책에서 공기에 얽힌 기묘하고도 흥미진진한 과학과 때로는 비극적이고 때로는 익살맞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화려한 입담으로 박진감 넘치게 그려낸다.



샘 킨은 산소를 이용해 대담한 강도 짓을 벌인 도둑의 발자취를 따라가는가 하면, 의학 역사상 처음으로 가스 마취제를 도입한 수술 장면을 보여주고, 아인슈타인이 안전한 냉장고를 만들기 위해 분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증기 기관이 수증기를 내뿜으며 산업 혁명을 추동한 경이로운 역사와 핵실험에서 뿜어져 나온 방사능 기체가 대기를 오염시킨 비극적인 사건을 마치 영화처럼 생생하게 풀어낸다.



“미국에서 가장 똑똑하고 매력적인 과학 저술가”([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올리버 색스의 풍부한 일화와 말콤 글래드웰의 대중성을 갖췄다”([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빌 브라이슨과 같은 익살스러운 입담의 소유자”([뉴 사이언티스트])라는 극찬을 받은 과학 작가 샘 킨은 이 책에서 한 모금의 숨결에 담긴 경이로운 공기의 이야기를 통해 숨에 관한 생각을 단번에 바꿔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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