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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글쓴이
저우무쯔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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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저우무쯔

대만에서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상담심리사이며 ‘마음햇살 심리상담소’의 책임자이다. 헤비메탈밴드 ‘크레센트 라멘트(Crescent Lament)’의 메인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에 세 번째 앨범 〈소름끼치는 꿈(?夢)〉을 발매했다. 2017년에 펴낸 책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2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중국과 한국,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번역 출간됐다. 대만의 대표 서점인 금석당(金石堂)은 ‘영향력 있는 10대 양서’로 선정하기도 했다. 저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유를 얻는 것’이다.

주요 저서로는 『관계의 블랙홀』, 『그들은 당신에게 ‘반드시’라고 말한다』, 『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모욕적인 상처』, 『수치심 트라우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엄마 눈에 나는 구겨진 티슈와 같았다!”

초조함, 공황증, 우울감, 폭식증, 분노, 쇼핑중독 등

타인의 인정을 갈망하는 현대인의 심리를 분석한다!




우리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과하다 할 정도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자신이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내가 들인 노력에 비해 얻는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은 자책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 순간 우리는 생각하게 된다. ‘나는 왜 더 노력할수록 불행해지는 거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에서 저우무쯔는 ‘쇼핑중독에 빠진 직장인’, ‘공황장애를 겪는 글로벌 기업의 중견 간부’, ‘실수를 두려워하는 유능한 커리어 우먼’, ‘자기 연민에 빠져 아내와의 대화도 거부하는 유부남’, ‘자기 탓만 하며 불안증에 시달리는 여자’,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여자’, ‘전업주부로 살다가 우울증 진단을 받은 여자’, ‘패배자 콤플렉스에 갇힌 레지던트’ 등 내담자 8명과의 상담을 통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갇힌 현대인의 심리를 밝힌다. ‘오늘날 나를 둘러싼 모든 문제가 정말 나 때문에 생긴 것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정서적 불안과 우울, 분노의 근원을 찾는 한편, 문제 상황을 모두 ‘내 탓’으로 돌리는 ‘자책의 감옥’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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