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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직업 2 간호사·약사·수의사
글쓴이
박민규 저
출판사
빈빈책방
출판일
20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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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지각심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다. 지금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생각과 물건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IT의 역사』, 『마음의 비밀을 밝혀라』, 『세상의 비밀을 밝힌 과학자들』, 『나는 여성, 학자입니다』가 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한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직업'은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직업의 변화를 살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리고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생명을 살리는 직업 2 : 간호사·약사·수의사』는 생명을 보살피는 직업 중에서도 간호사, 약사, 수의사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환자가 건강을 되찾을 때까지 보살피는 일은 본래 가족을 비롯해 환자와 가까운 사람들이 맡았던 일이다. 전염병과 전쟁으로 인해 환자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전문적인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라는 전문 직업이 생겨났다. 약사는 환자의 증상과 처방에 따라 약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을 집중적으로 하며 의사와 구분되었다. 약사는 약으로 쓸 수 있는 재료를 직접 수집하고, 효과를 연구해서 정리해왔으며, 환자가 약을 제대로 복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류는 농사, 전쟁, 산업의 발달 등 필요에 의해 야생동물을 길들여 길렀고, 그에 따라 동물의 건강을 보살필 필요가 생겼다.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 수의사의 역할은 새롭게 확대되고 있다.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한 각 직업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지식을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인류 역사와 함께 수천수만 년을 거치며 발전해 온 가장 흥미롭고,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직업들의 역사를 다룬다. 피상적인 직업 정보가 아닌 인류 역사를 통해 각 직업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화, 발전해 왔는지, 이 직업들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으며,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한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 독자에게 막연하기만 한 직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그 본질에 다가가도록 하는 직업 진로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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