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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의 설교와 예배
글쓴이
윌리엄 윌리몬 외 1명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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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윌리몬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워포드 대학에서 공부한 뒤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4년간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목회 사역을 한 뒤,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 겸 듀크 대학교 교목실장으로 20년간 활동했으며, 2004년 미국 연합감리 교회 감독이 되어 8년간 북 앨라배마 연회 소속 감리교인들을 이끌었다.

현재 듀크 대학교로 다시 돌아와 실천신학 교수로 활동 중이다. 기독교 잡지 「크리스천 센츄리」(Christian Century)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포드 대학, 콜게이트 대학교 등 13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12명 중 한 명으로 꼽혔으며,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과 더불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기독교 저술가 중 한 사람이다.

주요 저서로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IVP),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이상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작은 교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다!

등록 교인 200명 이하의 ‘작은 교회’에 대한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진단을 통해 오늘날 작은 교회가 당면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거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다양한 사역을 하는 대형 교회와 달리 작은 교회는 교회가 감당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예배와 설교, 성례, 세례, 결혼식, 장례식이 그것이다. 서로 친밀하게 연결된 작은 교회일수록 이러한 사역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핵심은 작은 교회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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