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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잘난 척하고 싶을 때 써먹기 좋은 잡학상식
글쓴이
앤드류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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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류

하루 5분 소박한 지식을 전달하는 파워 유튜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하마터면 평범한 삶을 살 뻔했지만 대기업을 퇴사하고 자아실현과 먹고살 길을 찾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알아 두면 인생의 자산이 되는 지식 수집을 좋아해 책,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가리지 않고 두루 섭렵하면서 인물에서부터 브랜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현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오디오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고 있다. 저서로는 『1cm 인물 교양 수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미스터리, 황당한 사실, 전쟁, 역사, 성(性), 연애, 술, 음식,
스포츠, 게임, 영화, 음악, 과학, 기술, 동물, 남자의 물건까지
잡학다식을 뽐내야 할 순간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당장 혹할 만큼 흥미로운 10가지 주제 126가지 이야기


-왜 13일의 금요일은 무서울까?
-감자는 한때 악마의 열매였다?!
-핑크는 항상 여자를 위한 색이 아니었다!
-자위를 많이 하면 진짜로 뼈가 삭을까?
-루왁 커피를 인간이 만들어도 될까?
-골프가 한때는 금지 스포츠였다고?
-정작 테트리스를 만든 사람은 돈을 못 벌었다?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롤렉스는 새 제품보다 중고품이 더 비쌀 수도 있다?
-동물계에도 ‘상남자’가 있다고?
등등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궁금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그동안 몰랐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가볍게 유튜브 영상을 보듯이 읽으며 알게 된다!


우리나라 교육 과정은 길에서 벗어나 삼천포로 빠지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배움에 흥미를 느껴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을 막는다. 그러다 보니 중요한 것만 밑줄 치며 배우고 ‘중요하지 않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천대받는다. 설령 우리가 잘 모르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차린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유흥 혹은 재밋거리 정도로만 생각한다.

잡학 상식은 그저 가볍게 소비되는 영화관의 팝콘 같은 존재이고,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흥미로운 몰랐던 사실들은 사람들이 ‘아 그래?’ 하면서 잊어버리게 되는 흘러가는 물, 떨어지는 낙엽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별로 쓸모없는 TMI’라도 우리 삶에 전혀 무익한 것은 아니다. 어쩌다 알게 된 TMI로 사람들과의 대화 소재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21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유튜브 ‘앤드류의 5분 대백과사전’에서 특히 인기 있었던,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잡학 상식 126가지를 소개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별 탈은 없지만 알아 두면 인생을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내용들이다.

딱딱한 회의 시간을 스몰토크로 풀고 싶을 때, 호감 가는 이성과의 대화 중 공백이 부담될 때, 친구에게 “뭐 재미있는 것 없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다양한 주제로 술술 이야기를 이어 나가고 싶을 때, 흥미진진한 말솜씨로 인싸가 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다. 마치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 준 짤막한 영상을 클릭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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