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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허리끈
글쓴이
시와시학문인회 저
출판사
시학
출판일
202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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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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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시학문인회

‘시와시학문인회’는 1991년 창간한 계간지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전문 시인들의 창작모임이다. 그간에 ‘시와시학문인회’는 『팽목항, 벚꽃엔딩?, 『순장의 재발견』, 『천년 후 읽고 싶은 편지』, 『지상의 말들』, 『신유목민의 하루』 『고요가 쌓이면 무엇이 되는가』 등의 공동시집을 발간하며 우리 시단의 창작 열기를 주도해왔다.

이번에도 고난숙, 구명숙, 권정순, 김구슬, 김미숙, 김선자, 김완, 김용화, 김일태, 김철교, 나병춘, 노미원, 노현숙, 문현미, 박장희, 박태진, 배소희, 백수인, 백애송, 서금복, 송남영, 신봉균, 신진순, 아은, 오철환, 유서희, 윤범모, 이경, 이경철, 이기호, 이상집, 이승한, 이은우, 이정화, 이진엽, 이창호, 이혜수, 장영향, 장하빈, 정숙, 정순옥, 조승래, 조연향, 주설자, 최영록, 최윤경, 한상호, 현태리, 황선태 등 국내외의 저명 문인들이 시집 제작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삶의 뚝심과 저력을 투명한 언어로 현상’

지난 30년간 계간지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시와시학문인회’의 제16번째 공동시집이다. 도합 48명의 시인들이 각각 두 편의 시를 출품했다. 표제작 「꿈의 허리끈」은 〈금복문학상〉과 〈대구문학 올해의 작품상〉 등을 수상한 이진엽 시인의 작품이다. “바지에 허리끈을 조여 맬 때”의 순간을 포착하여 부박한 일상 속에서도 공동체의 희망을 놓지 않는 우리 삶의 뚝심과 저력을 투명한 언어로 현상했다. 이외에도 공동시집에는 구명숙, 김완, 김일태, 김철교, 문현미, 박태진, 신봉균, 윤범모, 이경, 이창호, 이혜수, 장하빈, 정수연, 조연향, 주설자, 한상호, 황선태 등 우리 문단의 저력 있는 시인들의 탁발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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